← 목록으로
🌉 베이지역9월 6일
안익태·한세광 우정, '한국환상곡' 탄생 뒷이야기
1933년 필라델피아에서 한세광(한흑구)은 백화점 점원으로 일하며 음악가 안익태의 생계를 도왔습니다. 반하우스 목사의 도움으로 안익태는 제10장로교회에서 음악 예배를 맡아 생활비를 벌었고, 이후 은퇴한 윌리 부부의 후원을 받게 됩니다. 안익태는 1930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을 때 동포들이 선물한 만년필로 1935년 오늘날 우리가 부르는 애국가 곡조를 작곡했습니다.
📰 원본 출처: v.daum.net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