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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8월 28일

타코마 한인 신영미씨 사건 재판 시작..."정당방위냐 살인이냐"

타코마 한인 신영미씨 사건 재판 시작..."정당방위냐 살인이냐"

타코마 한인 여성 신영미(54)씨가 2024년 11월 남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남편이 911 신고 중 신씨가 공격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변호인은 수년간 가정폭력 피해를 당한 신씨가 생명을 지키기 위해 저항한 정당방위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24일 타코마 법원에서 재판이 시작됐으며 배심원단이 사건을 판단합니다.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단체들도 큰 관심을 보이며 법률비용 모금에 나섰습니다.

📰 원본 출처: Seatt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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