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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1일

여친 납치 혐의로 유죄판결 받은 남성, 시청 표창 받았다

여친 납치 혐의로 유죄판결 받은 남성, 시청 표창 받았다

샌프란시스코 시의회가 7월 21일 권투 체육관 운영자 제이슨 피터슨에게 청소년 지도 공로로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1주일 뒤 납치 혐의로 재판에 회부됐고, 8월 19일 산타클라라 카운티 법원에서 납치·증인 협박·난폭운전·기물파손 등의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루리 시장과 매트 헤이니 주 하원의원도 과거 그를 지지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가정폭력은 성공적 공적 이미지 뒤에 숨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SF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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