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가 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기본공제액을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되돌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기존 세제개편안의 9억원 하향 조정에 강하게 반발하면서 재검토에 착수했습니다. 거주 1주택자는 14억원, 비거주 1주택자는 12억원으로 차등을 두는 절충안이 유력합니다.
📰 원본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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