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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18일

샌프란 싱글맘, 벤처캐피털 커리어 쌓다 돌연 실직·병 진단

샌프란 싱글맘, 벤처캐피털 커리어 쌓다 돌연 실직·병 진단

샌프란시스코에서 벤처캐피털리스트로 꿈을 이룬 트리샤 해리는 임신 중 관계가 파탄 나고, 출산 후 싱글맘이 됐습니다. 육아휴직 복귀 직후 회의 중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고 몸 한쪽이 마비되는 증상을 겪었습니다. 병원 응급실을 전전하다 겨우 진단을 받고 치료를 준비하던 중 또 다른 타격을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 원본 출처: NBC Bay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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