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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6일
법원서 행패 부린 캐나다 한인여성 벌금 100만원

부산지방법원에서 자신이 제출한 신청서를 훼손하고 이를 제지하는 공무원을 밀쳐 넘어뜨린 캐나다 국적 60대 한인 여성에게 벌금 100만원이 선고됐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3월 30일 부산지법 민사신청과에서 가압류 결정문을 발급받지 못하자 자신이 제출한 신청서를 빼앗아 구긴 뒤 주머니에 넣어 가져갔고, 이를 제지하는 공무원의 가슴을 밀쳐 바닥에 넘어뜨렸습니다. 재판부는 공용서류무효와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인정해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 원본 출처: 캐나다 한국일보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