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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24일
남인도 첸나이서 정부 주관 첫 한국유학박람회 열려
국립국제교육원이 남인도에서 처음으로 한국유학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9월 20일 첸나이 더릴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강원대·동국대·아주대·전남대 등 12개 한국 대학이 참가했고, 첸나이와 인근 지역 학생·학부모 1천여 명이 찾았습니다. 타밀나두주 고등교육부 장관은 개회식에서 한국 교육의 강점을 강조하며 주 예산으로 한국어 학습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와 삼성전자 등 한국 기업 진출이 활발한 남인도에서 한류 열기와 함께 한국 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