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에 시민들이 이른 시간부터 명당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들었습니다. 가족 단위 관람객과 촬영을 준비하는 학생들로 공원이 붐비는 가운데, 경찰과 주최 측은 약 53만 명의 인파를 예상해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통행 질서를 유지하며 외부 차량 주차를 통제했습니다.
📰 원본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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