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방부가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대규모 공습 준비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는 젤렌스키 대통령이 러시아를 향해 하루 1천 기의 장거리 드론 공습을 선언한 데 따른 대응입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종전을 합리적으로 논의하지 않으면 더 큰 손실을 볼 것"이라고 압박했습니다. 지난 밤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에서는 최소 37명이 사망했습니다.
📰 원본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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