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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뉴스5월 24일
트럼프 “이란과 합의 거의 마무리”…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
미국과 이란이 3개월째 이어진 전쟁을 멈추기 위한 양해각서 수준의 합의에 거의 도달했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핵심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입니다. 이 해협은 세계 에너지 수송의 요충지라, 재개방 여부가 국제 유가와 물류 비용에 직접 연결됩니다. 보도에 따르면 파키스탄이 중재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초안에는 전투 종료와 해상 봉쇄 해제가 담길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다만 고농축 우라늄 처리 같은 핵심 핵문제는 30~60일 뒤 별도 협상으로 넘길 가능성이 큽니다. 이란 측은 여전히 이견이 남아 있다고 밝혀, 시장 기대와 실제 타결 사이에는 간극이 있습니다. 베이지역 주민 입장에서는 유가, 항공료, 물류비, 생활물가 흐름과 직결되는 사안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