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라수와 지역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되고 10명이 고립됐습니다. 외교부는 조현 장관을 본부장으로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외교부·소방·경찰 11명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네팽로 긴급 파견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은 각각 직원 가족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현지 캠프를 설치해 구조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 원본 출처: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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