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25일 전 세계 비자 신청자들의 비자 예약 접수를 일시 중단했습니다. 각국 주재 대사관·영사관 대상 비자 심사 관련 교육을 진행한 뒤 재개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대사관에서 비자 면접을 기다리던 신청자들은 갑작스러운 취소 통보를 받고 당황했으며, 출장과 업무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강화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단속 기조가 배경으로 분석됩니다.
📰 원본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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