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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31일
오클랜드 치킨 앤 와플 명소, 20년 역사 마감…월요일 영업 종료

오클랜드의 소울푸드 명소 '홈 오브 치킨 앤 와플'이 20년 넘게 영업하다 월요일 문을 닫습니다. 창업주 데렉 존슨은 "20년 전 좋은 음식과 좋은 사람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 싶어 이 가게를 열었다"며 "이 식당은 생일을 축하하고 요리를 배우며 가족처럼 대접받은 모든 이들의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폐업 이유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으며, 존슨은 새 사업 구상을 언급했지만 상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원본 출처: KTVU FOX 2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