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를 포함한 4개 주가 메타를 상대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청소년 중독시키도록 설계하고 이를 숨겼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번 달 오클랜드에서 열리는 연방 재판에서 메타는 최대 1조4천억 달러의 배상금을 물게 될 수 있습니다. 과거 소셜미디어 기업들은 콘텐츠 책임을 회피해왔지만, 최근 '청소년 유해 설계' 전략으로 승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KQ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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