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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26일
엘 세리토 쇼핑센터 총격 피해자 신원 확인...임신한 여친 남겨두고 사망

엘 세리토 쇼핑센터에서 차 안에서 총에 맞아 �숨진 남성은 여자친구가 임신 중인 21세 자카이 카우치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이 표적 공격으로 보고 있으며, 18세 자카리 깁슨을 살인 혐의로 체포했으나 검찰은 그를 망 보는 역할로 보고 강도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실제 총격범과 도주 차량 운전자는 여전히 행방을 모르는 가운데, 엘 세리토는 개인정보 공유 논란으로 번호판 인식 카메라 40대를 전부 철거한 직후라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KTVU FOX 2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