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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2일
민주평통 미주지역회의 개막… 740여명 참석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막했습니다. 미국·캐나다·중남미 해외 자문위원 740여 명이 현장에, 50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했습니다. 강창일 수석부의장은 기조연설에서 '평화통일'을 마지막 과제로 강조했고, 방용승 사무처장은 평화통일 공감 시민 대화(국내 34회·해외 5회), 100만 국민 인터뷰, 해외 통일특화사업 155회 등 제22기 활동을 보고했습니다. 미주지역에는 LA(147명)·오렌지카운티·샌디에이고(103명) 등 20개 협의회에 총 1,800명의 자문위원이 활동 중이며, 회의는 9월 4일까지 이어집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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