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의 한국인 근로자 9명이 실종됐습니다.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직원들로, 정부와 기업은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합동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급파해 수색·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고립됐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10명은 안전하게 구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원본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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