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업인들이 백악관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 주재 국빈 만찬에 초대받지 못한 배경에는 상호주의와 대미투자를 둘러싼 양국 간 의견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원본 출처: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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