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한인소식8월 26일
네팔 대홍수에 한인교회 성도 4명 실종…"무사 귀환 기도 요청"
네팔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홍수로 연락 두절된 한국인 9명 중 4명이 카트만두한인교회 성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범준석 선교사는 "성도들이 안전하게 가족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며 "두려움에 떠는 가족들에게 주님의 평안이 있기를"이라고 전했습니다. 방과후학교 교사로 사역하던 현지 사역자 1명도 연락 두절 상태이며, 선교계는 2차 산사태 피해 방지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 원본 출처: 데일리굿뉴스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