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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7월 16일
캘리포니아 야히족 마지막 생존자 이시의 삶과 유산
1911년, 야히족의 마지막 생존자가 음식을 찾아 오로빌 마을에 나타났습니다. 그는 수십 년간 진행된 캘리포니아 원주민 학살을 피해 수년간 숨어 지내다 경찰에 보호 조치되었고, 전국 언론은 '마지막 야생 인디언'이라는 제목으로 대서특필했습니다. 그의 실명은 부족 전통에 따라 알려지지 않았으며, 그는 자신의 언어로 '사람'을 뜻하는 '이시(Ishi)'로 불립니다. 이시는 샌프란시스코로 이송되어 공개 시연을 하며 여생을 보냈습니다.
📰 원본 출처: KQED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