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2일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방한 관광객 3000만명 시대를 위한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지사는 세계경주포럼 정례화, 경주 APEC 국제문화원 설립, 보문관광단지 리노베이션 등을 제시했으며, 최 장관은 수도권 집중 관광 수요를 경북 등 지역으로 분산시키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