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경학원 연구진이 남중국해 섬과 암초를 드론·로봇으로 무장한 무인 방어 시스템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의 무인 수상함 마구라 V5가 러시아 초계함을 격침한 사례를 들며, 수상·공중·수중 드론 기반 무인 방어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중국은 이미 지난해 7월 남중국해 북부에서 드론 시험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 원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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