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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22일
"통장 1000만원 없으면 추방"…외국인 유학생 비자 연장 벽
한국 거주 외국인 유학생들이 6개월~1년 단위로 1000만원 수준 현금 잔고를 증명해야 비자를 연장받는 제도 때문에 불법취업·체류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몽골인 투메 비(39)는 18년 한국살이에 박사학위까지 받았지만 정기 수입이 없어 거주 비자 전환이 어렵고, 우즈베키스탄 출신 C(30)는 석사학위를 받고도 최저임금 사무 보조 일만 하며 '유학생 가족' 비자를 받은 아내는 노동이 전면 금지돼 있습니다. 유학생들은 '통장 돌려막기'까지 하며 비자 연장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v.daum.net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