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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뉴스9월 25일
무대서 1.5m 추락한 미스 자메이카, 뇌손상 입고 미스유니버스 소송
지난해 미스유니버스 자메이카 대표 가브리엘 헨리가 태국 방콕 예선 무대에서 약 1.5m 깊이 구멍으로 추락해 외상성 뇌손상을 입었습니다. 당시 안과 의사 수련 중이던 헨리는 의식을 잃고 급성 지주막하출혈·전두엽 출혈성 좌상·경막하출혈 등 심각한 부상을 입었으며, 11월 19일부터 12월 10일까지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는 21일 미국 델라웨어주 법원에 미스유니버스 조직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며 "강한 조명 때문에 무대 가장자리를 확인하기 어려웠고 안전 표시도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원본 출처: v.daum.net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