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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8월 22일
부에나파크서 한인 재선 시의원 탄생...무투표 당선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에서 조이스 안(Joyce Ahn) 시의원이 단독 출마로 재선에 성공하며, 1953년 시 설립 이래 73년 만에 한인 최초 재선 시의원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부에나파크 시의회는 19일 11월 3일 예정된 1지구 시의원 선거 취소안을 의결했습니다. 안 시의원은 2022년 50.4% 득표율로 당선된 뒤 지난해 9월부터 조기 선거자금 모금에 나서 10만 달러를 확보했고, 주민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 잠재 경쟁자들의 출마를 막았습니다. 부에나파크 시의원은 최대 12년 연임이 가능해 안 시의원은 4년 뒤 3선 도전에도 유리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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