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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28일
오클랜드 차이나타운서 차량 털이, 아내 유골까지 도난당해

플로리다 출신 셰프 마이클 벤투라가 월요일 밤 오클랜드 차이나타운 8번가-웹스터가 인근 식당에서 식사하는 사이 렌터카가 털렸습니다. 도난당한 물건 중에는 30년 동안 함께한 아내 질 스미스(67세, 올해 1월 심장마비로 사망)의 유골이 담긴 시계 상자가 포함돼 있었습니다. 가족은 "유골만큼은 꼭 돌려달라"며 500달러 현상금을 내걸었고, 오클랜드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 원본 출처: KTVU FOX 2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