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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22일
코넬대 한인 학생, 집단 성폭행 가해자 명단에 올라 충격

아이비리그 코넬대의 한 여학생이 2024년 10월 사교클럽 하우스에서 약물을 강요받은 뒤 남성 7명에게 집단 성폭행당했다며 민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피고 명단에는 한인 재학생 이모씨(2027년 졸업 예정)도 포함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소장에 따르면 가해자들은 케타민 흡입을 강요하며 의식이 흐릿한 피해 여성을 오전 5시45분까지 성폭행했고, 일부는 스냅챗으로 다른 회원들을 방으로 불렀다고 주장됩니다. 코넬대는 사건 발생 3주 뒤인 11월8일 해당 사교클럽과 학생 7명을 임시 정지했습니다.
📰 원본 출처: 미주한국일보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