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인사청문회에서 한동훈 의원의 의혹 제기가 검찰 비공개 자료에 기반했다며 역공했습니다. 제넨셀 신약 관련 동물실험 조작 논란에는 "문과라서 치료제 성능을 알 수 없었다"고 해명했고, "윤석열 검찰이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며 청탁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검찰 자료 유출 의혹에 대해서는 법무부 장관이 되면 철저히 감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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