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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10일
앤티오크 학교 화재경보 고장 방치, 학부모들 격분

캘리포니아 앤티오크 교육구 학부모들이 학교 내 화재경보시스템과 비상무전기 등 안전장비가 고장 난 채 방치되고 있다며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지난해 예산 감축으로 전자기기 수리 담당 기술자 직위가 없어진 것이 원인이라며 해당 직위 복원을 요구했습니다. 교육위원회는 이날 별도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교육구 측은 논평 요청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 원본 출처: KTVU FOX 2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