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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20일
제81주년 광복절, 5대륙 동포사회가 동시에 기렸다
8월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워싱턴DC부터 샌프란시스코, 독일, 스페인, 브라질, 호주, 남아공까지 5대륙 동포사회에서 경축식이 시차를 따라 이어졌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시청 로턴다홀에서 열린 경축식에는 북가주 한인단체 80여 곳이 참여했고, 15개국 영사단과 미 연방·주정부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이대위 목사, 김종림 등 애국지사 후손들이 초청돼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습니다. 독일 도르트문트에서는 500여 명의 교민이 모여 유럽 최대 규모의 경축식을 열었으며, 호주 시드니에서는 연방하원의원이 참석해 한인 커뮤니티의 헌신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 원본 출처: 글로벌 비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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