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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24일

산호세, 세입자 권리 강화 프로그램 2년 만에 부활

산호세, 세입자 권리 강화 프로그램 2년 만에 부활

산호세시가 세입자 권리 강화 및 집주인과의 관계 개선을 돕는 '책임있는 집주인 참여 이니셔티브(RLEI)' 프로그램을 2년 만에 재개했습니다. 시는 1년간 25만 달러를 지원하며, 프로그램은 가톨릭 자선단체 산타클라라 카운티 산하에서 운영됩니다. 재개 한 달 만에 소음, 열악한 주거환경, 집주인 문제 해결을 위한 수십 건의 주민 요청이 접수됐으며, 1년 후 지속 여부를 재평가할 예정입니다. RLEI는 경찰과 규정 집행의 공백을 메우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 원본 출처: San José 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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