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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22일
AI 엘리트들의 코치 카티아 베레센…'감정 공개가 힘'
카티아 베레센(55)은 실리콘밸리 AI 업계 최고 경영진을 위한 임원 코치로, 25년간 고성과자들에게 감정적 취약함이 강점임을 가르쳐왔습니다. 그녀는 Airbnb, Amazon, Google, OpenAI, Anthropic 등 유명 기술 기업 리더들과 작업하며,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이들이 '부족함'의 결핍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풍요로움'으로 나아가도록 돕습니다. 베레센은 인터뷰 중 부모님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이면서도 이를 부끄러워하지 않았으며, 이런 감정 공개가 바로 자신이 고객들에게 권장하는 개방성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원본 출처: SF Standard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