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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8월 14일

日 이시바 총리, 13년 만에 '반성' 표현 부활…야스쿠니 공물만 봉납

일본 이시바 총리가 광복절 담화에서 13년 만에 역사 '반성' 표현을 되살렸습니다. 다만 야스쿠니신사에는 공물만 봉납했으며, 각료와 자민당 간부들은 줄줄이 참배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일본 정계 인사들의 야스쿠니 공물 봉납과 참배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주한 일본 공관 관계자를 초치해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 원본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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