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시바 총리가 광복절 담화에서 13년 만에 역사 '반성' 표현을 되살렸습니다. 다만 야스쿠니신사에는 공물만 봉납했으며, 각료와 자민당 간부들은 줄줄이 참배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일본 정계 인사들의 야스쿠니 공물 봉납과 참배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주한 일본 공관 관계자를 초치해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 원본 출처: 한국경제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