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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3일

중남미 한인회 회원 감소 고민…칠레서 활성화 회의 열렸다

중남미 한인회 회원 감소 고민…칠레서 활성화 회의 열렸다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가 8월 27~29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중남미 소규모 지회 활성화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박종범 회장, 윤종섭 중미지역회장 등 중남미 임원진과 김학재 주칠레대사가 참석해 일부 지회 회원 감소 원인을 점검하고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6~7월 산티아고에서 '중남미 차세대 무역스쿨'과 '중남미 경제인대회'를 연계 개최하는 방안도 검토했고, 중남미 경제 동향과 AI 도입 관련 강연도 진행됐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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