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28~30일 송도컨벤시아에서 '한인 이민사 사진전: 바다를 건너 세계를 잇다'를 개최합니다. 제24차 세계한상대회와 세계한인주간을 맞아 하와이·멕시코 초기 이민부터 파독 광부·간호사까지 120년 이민 역사를 7개 테마로 선보입니다. 올해 파독 간호사 60주년 기념 특별 전시존과 낱말퀴즈, 편지 쓰기 등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 원본 출처: 인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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