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미디어랩의 팻 파타라누타폰 연구원이 AI 챗봇과의 건강한 관계에 대해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화면 뒤에 '누군가'가 있다고 상상하기 쉽지만, 반론을 제기하지 않는 챗봇은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챗봇은 단기 참여도나 생산성이 아닌, 인간의 삶을 얼마나 개선하는지를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원본 출처: KQ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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