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대규모 미사일·드론 공격으로 최소 12명이 숨지고 33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러시아는 지난달에만 탄도·극초음속 미사일 198발을 발사해 역대 최대 공세를 펼쳤습니다. 우크라이나가 패트리엇 등 방공망 재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젤렌스키 대통령은 동맹국에 방공망 지원을 긴급 요청했습니다.
📰 원본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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