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패 청산에는 여야도 네 편 내 편이 있을 수 없다'고 강조하며 초당적 부패 척결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 원본 출처: K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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