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홍 재단 홍명기 이사장이 타계한 지 올해 5주기(18일)를 맞았습니다. 고인은 한인사회 고비마다 사람과 돈을 모으고 방향을 제시했던 '큰 어른'이었습니다.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 총회장과 동상 건립위원장을 맡아 사재 15만 달러를 출연하는 등 약 60만 달러 건립 기금 마련에 앞장섰습니다.
📰 원본 출처: 미주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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