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기피 논란으로 한국 입국비자 발급을 거부당한 가수 유승준(48·미국명 스티븐 승준 유)이 주LA총영사를 상대로 낸 세 번째 소송에서 항소심도 승소했습니다. 서울고법 행정8-2부는 2일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는 1심 판단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 원본 출처: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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