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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8월 26일
네팔 10년 산 한인회장 "이런 규모 홍수는 처음"
네팔 북중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한국인 8명이 실종되고 현지 교민들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차승원 네팔 한인회장은 "10년간 네팔에서 살았지만 이런 규모의 홍수는 처음"이라며 당황스러워했습니다. 홍수는 중국 티베트 지역 빙하 댐이 갑자기 터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실종자 중 상당수는 물살에 휩쓸려 인도 국경까지 떠내려갔을 가능성이 큽니다. 네팔 한인회는 주네팔 한국대사관과 함께 추가 실종자 파악에 나섰습니다.
📰 원본 출처: v.daum.net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