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 국민의힘 의원이 실리콘밸리·월스트리트 등 해외 경제·기술 중심지에 전문성을 갖춘 대사를 파견할 수 있도록 하는 '외무공무원법 개정안'을 25일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경제·과학기술 등 특정 분야 전문가를 '전담대사'로 임명해 재외공관에 둘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덴마크가 2017년 실리콘밸리에 '테크 대사'를 임명한 사례를 참고했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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