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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23일
재외동포청 통합에 협력센터 직원 절반 실직 위기
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협력센터 통합 과정에서 협력센터 직원 37명 중 19명만 합격하고 18명이 불합격 처리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업무 보고에서 재외동포협력센터를 재외동포청에 흡수할 것을 주문했으며, 올해 4월 외교통일위원회가 '재외동포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하며 법적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재외동포청은 연내 4명을 추가 채용하고 공무직 공석 6명에 대해서도 채용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