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한인소식9월 27일
반크, '대한의 귀향길' 캠페인…헤이그 특사 이상설 조명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광복을 보지 못하고 타국에서 순국한 독립운동가들을 되새기는 '대한의 귀향길을 다시 그리다'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첫 인물로 헤이그 특사 이상설 선생(1870~1917)을 선정했으며, 선생이 북간도 용정에 서전서숙을 세우고 연해주에서 독립운동을 이어가다 1917년 우수리스크에서 순국한 삶을 한영 디지털 카드뉴스로 제작해 SNS를 통해 알릴 예정입니다. 박기태 단장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선생을 기억할 때 끝나지 못한 귀향길은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다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