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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18일

드래프트 안 된 선수들, 자이언츠서 빅리그 꿈 이뤄

드래프트 안 된 선수들, 자이언츠서 빅리그 꿈 이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터너 힐과 트렌트 해리스가 같은 주에 빅리그 데뷔를 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두 선수 모두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했으나 27세에 메이저리그에 오른 늦깎이 선수들입니다. 해리스는 "1만 달러 계약금을 받았고, 버스표만 줘도 계약했을 것"이라 밝혔으며, 트리플A 새크라멘토에서 활약 중인 보 데이비슨 등 다른 비지명 유망주들도 빅리그 승격을 앞두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SF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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