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5일 국무회의에서 "경찰의 기강 해이와 무책임 문제가 심각하다"며 경찰개혁기구 구성을 한성숙 총리에게 지시했습니다. 장윤기 사건, 장미란씨 실종사건 허위 종결 등 최근 경찰의 사건 암장 문제를 언급하며 "일선 직원 문책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찰청은 제주서부경찰서 지휘라인 4명을 대기 발령했습니다.
📰 원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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