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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16일

홍천군 청소년들 "뉴질랜드·호주서 세상 넓혔다"

홍천군 청소년들 "뉴질랜드·호주서 세상 넓혔다"

강원 홍천군이 15일 청소년 국제문화캠프 결과보고회를 열었습니다. 학생들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현지 학교 수업과 홈스테이를 통해 실전 영어를 익히고 문화를 체험했으며, 호주 시드니에서는 다양한 문화와 도시환경을 접했습니다. 인솔교사들은 낯선 환경에 긴장하던 학생들이 시간이 지나며 스스로 소통하고 적응해 나간 성장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국제 교육 기회를 지속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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