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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9월 11일
"옳지 않은 파병"이라던 노무현, 23년 뒤 또 파병 딜레마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서전에서 2003년 이라크전 파병을 "옳지 않은 선택"이라며 "옳지 않은 파병 요청을 자연스럽게 거절할 수 있는 시대"를 희망했지만, 23년이 지난 지금 한국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압박으로 다시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전문가들은 호르무즈 파병이 이라크전보다 명분이 떨어진다며 신중한 접근을 당부했습니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입이 전체의 60%에 달해 국익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 원본 출처: 경향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