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위기 신고 출동 중 경찰관을 총격한 혐의로 재스민 로빈슨(39세)이 8명의 경찰에 대한 살인미수를 포함해 총 19건의 중죄로 기소됐습니다. 로빈슨은 리치먼드와 엘세리토 경계 지역에서 저스틴 처치 경찰관을 총격하고 법 집행관들을 향해 다수의 총격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공격용 무기 소지 및 사용 중인 차량 총격 등의 죄목도 포함됐습니다. 로빈슨은 10일 법정에 출석했습니다.
📰 원본 출처: KQ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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