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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21일

조지아주 한인사회, 현대차 투자 확대로 새 활력 기대

조지아주 한인사회, 현대차 투자 확대로 새 활력 기대

미국 조지아주가 현대자동차그룹의 대규모 투자로 한인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재부상하고 있습니다. 재외동포청 통계에 따르면 조지아주 재외동포는 9만6,226명이며, 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지역 전체로는 23만3,207명에 달합니다. 현대차는 조지아주 메타플랜트의 연간 생산능력을 2028년까지 현재 50만대에서 70~80만대 수준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생산능력 확대는 부품·물류·건설 등 연관 산업으로 파급되면서 한인 기업과 경제인들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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